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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1-03

부산지방기상청은 1031() “경남도내가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평년에 비해 다소 빠른 추위가 찾아온 것과 관련해 북서쪽에서 한반도 상공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밤사이 복사냉각이 더해져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라며 부산, 울산, 경남지역은 올 가을 최저기온을 기록하였고, 경남내륙 일부 지역은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합천군도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를 기록하며 영하권에 들어섰다.

부산지방기상청은 평년보다 낮았던 쌀쌀한 날씨는 주말까지 경남내륙 일부에서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서리와 얼음이 어는 곳이 많다가 이번 주 초반부터 평년기온으로 회복하겠으며, 주말인 117일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 : 1031일 최저기온 현황(기준 0700/ 단위 : )

 

진주

거창

합천

산청

창원

최저기온

0.9

-2.8

-1.6

0.8

4.1

평년최저기온

4.8

2.6

4.9

5.0

9.7

(자료제공: 부산지방기상청)

- 배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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