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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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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국악경연대회에서 한량무를 선보인 윤희숙, 정영학, 이정애씨 팀. 합천문화원

 

합천문화원(원장 전정석)108() 문화예술회관에서 제31회 대야문화제를 기념해 <3회 국악경연대회>를 했다.

이번 대회는 총16100여명이 출전했으며 학생, 일반 구분 없이 참여했고, 거창군, 창원시 에서도 4개 팀이 참가했다. 경연종목은 판소리, 전통춤, 민요, 시조, 기악부로 나눠 진행됐다.

전정석 원장은 재능을 마음껏 뽐낼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국악의 거점지로 합천이 새롭게 떠오를 수 있도록 전국대회를 유치하여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한량무를 선보인 윤희숙, 정영학, 이정애씨 팀이 수상했다.

경연에 앞서 무형문화제 대금 이수자인 김현일씨의 대금 연주가 있었고 행사 뒤 <2015 공연장 상주단체 찾아가는 공연>으로 <난장푸리>의 죽방, 번화돌리기 등의 특별공연이 있었다.

이 날 상주단체공연에는 율곡 출신 향우 이중수(마산오광대 보존회장)씨가 대회심사에도 참여하며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선유풍물연구소의 죽방, 번화돌리기를 시연해준 심성보씨도 대양 안금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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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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