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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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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광복절이 있는 달로 식민지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야기해야 할 시기이지만, 윤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부터 전쟁·안보 얘기로 시작해서, 전쟁대비하는 한미군사훈련시작 등으로 전쟁위기 분위기를 높이고 있다.

합천군도 821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24일까지 34일간 전쟁대비훈련인 ‘2023년 을지연습에 들어갔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실드도 시작되어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전국이 전쟁대비훈련에 들어갈 예정으로, 벌써부터 남북간 군사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합천군은 이번 훈련에서 북한 도발에 대한 상황조치 능력 향상을 위한 도상연습과 지역의 핵심적이고 종합적 검토가 필요한 전시 주요현안 과제를 선정해 유관기관과 해결방안을 토의할 계획이며, 2018년부터 6년동안 실시되지 않았던 전 국민 참여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2314시부터 20분간 실시할 예정이며, 2316시에는 합천댐 폭탄테러 대응 실제훈련을 민····소방 등 9개 기관·단체에서 200여명이 참여해 실시할 예정이다. 

 

배기남 기자(hchk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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