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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작성일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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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서장 차차봉)가 “7월 14일 4시 20분경 삼가면 삼가시장 삼거리 식당에서 화재가 났다”고 밝혔다.

 

지나가는 행인이 건물전면에서 화염이 치솟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신고한 것으로 식당주인은 전일 21시 30분경 식당영업을 마치고 귀가해 다행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합천소방서는 10대의 소방차량과 30명의 소방인원을 투입하여 화재를 진압했으나, 화재가 최성기에 접어들어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어 식당 및 인접 건물까지 연소가 확대되어 소방서 추산 약 6천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발화요인 및 추가사항은 소방과 경찰의 추가감식을 통해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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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기남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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