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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한지공예 전시회’ 개최, 판매수익금은 기부 예정
대양면(면장 주동회)은 11일 대양면 친환경 문화센터에서 한지공예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는 ‘2023년 지역특화사업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대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사업으로 3년째 참여중인 한지공예 교실에서 만든 작품들로 ‘한지공예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날 면민들이 만든 서랍장, 등, 항아리 등 16개 품목 30여개 작품들이 전시·판매 됐으며, 판매 수익금은 기부될 예정이다.이강락 대양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면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한지공예 작품들을 많은 사람…
78주년 8.15 광복기념, 제73회 가회면민체육대회·제27회 경로잔치 개최
합천군 가회면(면장 박희종)에서는 지난 8월 13일 가회면 생활 체육공원에서 ‘73회 면민체육대회 및 제27회 경로잔치’ 행사가 열렸다.대부분의 면민체육대회가 봄철에 열려오지만, 가회면은 8월15일 광복절 기념하며, 8월에 계속 개최해오고 있다.가회면 체육회(회장 권윤근)와 청년회(회장 권현노)의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김윤철 합천군수, 김태호 국회의원, 장진영 도의원, 성종태 합천군의회 부의장, 신경자 합천군 의회 복지행정 위원장 및 각 기관사회단체장, 출향민, 면민 등 700여…
계속되는 전화 사기 “금감원 정보 유출 됐다”, 인출 요구 무사히 막아
계속되는 보이스피싱 위협속에 지난 7월 14일 금감원에서 정보가 유출되었다며, 농협 예금을 인출을 유도한 사건이 발생했지만, 은행직원의 노력으로 사전에 피해를 예방했다.자칫 피해를 입을뻔한 사람은 나이 90세의 이모씨로 은행을 방문해 총 1억1천여만원을 인출하려고 했다.하지만, 은행직원이 인출에 대한 이유를 묻자 병원비 명목이라고 밝혔으나, 이에 의심을 한 은행직원이 경찰에 신고했고, 대화를 통해 시간을 끄는 동안 이모씨가 전화를 하는 것을 엿듣고, 보이스피싱이라는 것을 확신했다고 한다…
“원거리 신규공무원의 관사 이용기간을 늘려 주세요”
교육장과 MZ세대 직원 대화의 장, 세대간 존중 조직문화 기대 합천교육지원청은 8월 11일, 세대 간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장실에서 합천교육지원청 직원의 20%를 차지하는 MZ세대 직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행정지원과 서민교 주무관의 진행으로 대면 질문의 부담감을 해소하고 자유로운 의견 소통을 위해 사전 익명이야기방을 통해 질문을 모아 기관장실에서 오픈 채팅으로 MZ세대 직원이 돌아가면서 무작위로 뽑아서 질문하고 기관장은 바로 듣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합천-미토요시 양 도시 중학생들의 교류로 우정 키워
합천군 국제교류협의회(회장 김기종)는 임원진, 합천군 중학생 등 25명의 방문단을 구성해 지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합천군 국제자매교류도시인 일본 미토요시를 방문해 야마시타 아키시 미토요시장 예방, 도요나카 중학교와의 교류 및 참관, 주요시설물 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교류가 중단됐던 기간 동안 중학생들간 온라인 교류를 진행한 미토요시 도요나카 중학교를 방문해 서예,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또한 주요 관광지인 선보사, 치치부가하마 해변…
합천평화고등학교 환경교육 우수학교로 선정
지난 8월5일 평화고 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용기내 챌린지'를 소개한 모습, (용기내 챌린지: 마트나 가게에서 음식을 포장해 올때 집에서 챙겨간 용기에 담아 구입하는 챌린지) 환경교육에 지속적으로 힘을 써온 합천평화고등학교가 2023년 환경교육 우수학교에 선정되며, 환경교육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는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속적이고 모범적으로 환경교육을 운영해온 4개 학교를 2023년 환경교육 우수학교로 선정했다고 8월 18일 …
오싹, 짜릿했던 영상테마파크 ‘경성 호러 페스티벌’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무더운 여름날씨속에서도 오싹하고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경성 호러 페스티벌’이 열렸다.무더운 날씨로 힘들수도 있었겠지만, 가족이나 연인들이 보물찾기를 위해 뛰어다니면서도 즐거운 모습이 가득했다. 이번 행사는 엄선된 국내 공포 영화를 상영하는 ‘합천 호러 극장’과 메인 콘텐츠인 ‘1940 경성 좀비 수용소’뿐만 아니라 각종 체험 부스, 플리마켓, 합천 놈놈놈 캐릭터가 함께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했다.특히, 좀비 수용소를 …
6년만에 민방위 훈련까지, 합천군 전쟁대응훈련 시작
8월은 광복절이 있는 달로 식민지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야기해야 할 시기이지만, 윤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부터 전쟁·안보 얘기로 시작해서, 전쟁대비하는 한미군사훈련시작 등으로 전쟁위기 분위기를 높이고 있다.합천군도 8월 21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24일까지 3박 4일간 전쟁대비훈련인 ‘2023년 을지연습’에 들어갔다.한미연합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실드’도 시작되어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전국이 전쟁대비훈련에 들어갈 예정으로, 벌써부터 남북간 군사긴장이 높아지고 있다.합천군은 이번 …
[지역 소식]
덕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사랑의 집 고치기”봉사활동 합천군 덕곡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회장 최삼식, 부녀회장 피윤숙)는 8월 16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덕곡면 병배리의 91세 어르신 집을 찾아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어르신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작업들을 진행하며 바쁜 일정에도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힘썼다.최삼식 협의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고령의 어르신이 홀로 생활하는 것에 대해…
[비핵평화대회 12번째 이야기 – 강제동원과 원폭피해]
지난 8월 5일 열린 제12회 합천비핵평화대회에서는 강제동원과 한국인원폭피해자 구술 증언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였다. 특히, 현 정부들어서 강제동원에 대한 입장 변화를 한일관계 개선 추진속에 드러내면서, 한국인원폭피해 역사에 대해 반하는 모습으로 혼란을 가져오게 하고 있어, 이 자리에서도 이에 대한 지적과 비판이 이어졌다. (사진) 한국인원폭피해자 1세로부터 구술증언을 듣는 모습 ©배기남기자 한국인 원폭패하자에게 국가는 없었다 이…
학교급식 전면확대 9월부터 시작, 지역내 공공급식 공감대 확산 필요
지역내 33개교 공급, 유치원 어린이집은 내년 공급 준비 지난 3월부터 지역내 9개 학교에 대한 학교급식 공급 시범운영을 시작한 합천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오는 9월 1일부터 합천지역내 초중고 33개 학교에 대한 학교급식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지역내 생산 농축산물을 지역내에서 소비하며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확보와 지역내 중소 농가의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발한 만큼, 올해 학교급식 공급을 통한 운영 기초를 확보하고 공공급식 영역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이를 성공적으로 …
대규모 국책사업 양수발전소 유치시, 합천 경제파급 효과에 기대 높아
합천군이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대규모 자본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합천에서는 지난 합천댐 건설 이후 이렇다할 대규모 국책사업을 유치하지 못했고, 일반산업단지 실패와 삼가쌍백 청정에너지단지 유치 실패 등 계속된 시도에도 사업 실효성 문제나 주민 반대 등에 의해 좌절되어 왔다.상황이 이렇다보니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가 주민동의속에서 진행되고 있어 유치시 이를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대한 기대도 모아지고 있다.더욱이 이번 …
무연고 사망, 저소득 고독사에 대해 합천군 공영장례 지원 추진
합천군은 지난 7월 28일 장례를 치를 수 없는 무연고 사망자 및 저소득층 주민에게 장례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합천군 공영장례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가족관계 단절 및 경제적 이유로 인해 장례를 치를 수 없는 무연고자에 대한 장례를 지원하겠다는 것으로, 고인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겠다는 목적이다.고령화가 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1인 가구인 독거노인의 수도 증가하고 있어 합천군은 조례안에 합천군 호롤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조례에 따른 고독사의 경우…
남부내륙철도 역세권개발, 주변지구 개발보다 연계 지역발전 방향 중심으로
경남도와 남부내륙철도 역사가 들어설 5개지역 지자체는 지난 7월 20일 지난해 3월 착수한 ‘남부내륙철도 연계 지역발전전략 및 역세권개발 기본 구상용역’의 총괄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남부내륙철도 개통을 대비한 역세권개발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역세권 개발 구상용역은 당초 지난해까지 1차로 내오며 구체적인 지역별 계획 수립으로 들어가고자 했으나, 남부내륙철도 추진이 전체적으로 늦어지면서 역세권 개발도 늦어지게 됐고, 이번 중간보고회 이후 올해 안으로 최종 밑그림을 내놓을 계획이다.…
[군민과의 소통 내세운 제9대 합천군의회 개원 1주년]
제9대 합천군의회 개원 1년이 지났는데, 합천군의회는 ‘군민과 소통하는 합천군의회’ 라는 비전을 내세웠다.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은 “지난 1년 동안 군민들과 소통하며 더 나은 합천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지방의정에 대해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언제나 낮은 자세로 군민을 대하며 살기좋은 합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평가를 전했다. 지난 의회에 비해 지난 1년간 합천군의회의 인사권 독립 및 정책지원단 마련에 따른 각종 제도 정비 등 변화가 많았던 시기였고, 초선의원이 절반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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