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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권두보 농가, 제11회 경남 친환경 생태농업 개인부분 ‘대상’
11월 3일 남해에서 개최한 제11회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에서 권두보 농가가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 개인부분 ‘대상’을 수상했다.친환경 생태농업대상은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고 환경보전 등 공익적 가치 제고에 기여하며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우수농업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권두보 농가는 2002년 저투입농업으로 시작해 현재 유기농 딸기를 주품목으로 재배하고 있다. 천적을 사용한 방재법과 최소한의 퇴비만을 사용한 저투입 농법으로 유기농업을 실천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딸기를 …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합천군 선수단 군부 종합 우승!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양산시 일원에서 열린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역대 최다인 6개 종목에서 우승하며 합천군 선수단이 군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경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12000여명의 역대 최다 선수단이 참가해 31개 종목(정식 27개, 시범종목 4개)의 대회가 진행됐다.합천군은 15개 종목 493명의 선수단(단장 체육회장 유달형)이 참가해 작년에 이어 대부분 종목에서 입상하기도 했다.합천군 선수단은 일반부에서 게이트볼·그…
세계유산 옥전고분군과 함께한 2023년 합천군 평생학습축제 열려
합천군은 지난 10월 31일 합천박물관 특설무대에서 2023년 합천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했다.세계문화유산 옥전고분군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18개 동아리 300여명이 참여했다.평생학습축제는 성인문해교실, 읍면 행복학습센터 동아리, 군민신청형 동아리에서 1년 동안 평생학습을 통해 배운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특별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옥전고분군이 있는 합천박물관의 특설무대에서 열렸다.이날 합천초 관악부, 단디 마을배움터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대장경 제작과정 담은 공연과 체험속에 ‘2023 대장경기록문화축제’ 마무리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대장경테마파크에서 ‘대장경에 담긴 과학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2023 대장경 기록문화축제’가 열렸다.축제를 준비한 합천군에 따르면 3일간 5,800여명이 방문했으며, 이번 축제에서 무료로 진행됐던 6가지 주요 과학 체험 부스 중 숯부작 및 정수기 만들기 등 일부 체험은 사전예약제로 진행했지만 조기 매진되는 등 인기를 얻었다.이외에도 곳곳에서는 가을꽃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마술쇼, 풍선아트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2천원에 이용할 수 있는…
2023 합천파이널그랑프리 전국 수상스키·웨이크보드대회 개최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2023 합천파이널그랑프리 전국 수상스키·웨이크보드대회’를 봉산수상레저파크에서 진행됐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수상스키 및 웨이크보드 동호인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3개 부문(부이,자유슬라룸, 웨이크보드)으로 경기를 진행했다.대회 참가자들은 가을의 깊은 하늘빛과 오색단풍비가 쏟아지는 수려한 합천호에서 물살을 가르며 짜릿한 스피드와 멋진 기술로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한껏 발휘했다.경기에 앞서 풍물단의 공연과 수상스키 시범으로 대회의 흥을…
행복이음의 날, 마을배움터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열기 뜨거워!
지난 10월 25일 교육공동체가 다 함께 보고! 즐기고! 나누는! 축제의 장 ‘온데만데 행복이음의 날’행사가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오전에는 ‘과거와 현재를 잇다’ 주제로 밤마리오광대의 전통문화 공연이 이루어졌고 오후에는 ‘학교와 마을을 잇다’ 주제로 학교와 마을배움터의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과 행복교육지구 이야기로 꾸며졌다.이날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뿐만 아니라 경남도의회 의원, 합천군의회 의원, 합천군청·합천소방서·합천군이장단 등 지역관계자 및 마을교사도 함께 참여하여 교…
합천의 자연과 역사 활용한 ‘숲길따라 물길따라 함께 걷는 행복로’ 운영
합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1월 1일 지역의 자연과 역사적 가치가 있는 길을 활용한 「숲길따라 물길따라 함께 걷는 행복로(路)」를 운영하였다.‘행복로(路)’는 지역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하여 자연과 역사적 가치가 있는 길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걸어봄으로써 다양한 생태와 역사 이야기로 합천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도보탐방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옥전고분군 황금이야기길’과 생태환경의 보전 가치가 높은 ‘정양늪 생명길’을 시작으로 내년도에는 ‘선비의 정신 남명조식…
합천교육지원청, 소폭 줄인 내년 예산안으로 합천 도의원과 소통
내년 지자체와 교육청의 예산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재정운영에 부담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합천교육지원청의 내년 예산규모는 올해에 비해 소폭 줄어들 것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합천교육지원청은 10월 30일(월) 합천지역 경상남도의원(장진영)을 초청하여 2024년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설명회를 가졌다.이번 설명회는 2024년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 심의에 앞서 합천교육지원청 소관 예산 편성에 대한 사전 설명을 하고, 교육현안에 대한 공감과 협력을 통하…
작은학교 묘산초, 바다 넘어 일본으로 해외수학여행 다녀와
합천 묘산초등학교(교장 최혁)는 작은학교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학년 학생들 3명을 대상으로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3박 4일간 일본으로 해외수학여행을 다녀왔다.6학년 학생들은 내 친구의 집 탐방을 시작으로 우리 마을, 이웃 대도시의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서울, 제주를 방문하여 견문을 넓혀왔으며, 올해는 코로나의 종식과 글로벌시대에 발맞추어 일본으로 수학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일본의 두 번째 도시인 오사카, 천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일본의 수도였던 교…
합천가야초, 지역주민과 학생 함께 하는 극단 초청 연극 공연 가져
합천가야초등학교(교장 정은현)는 지난 11월 1일 학교 강당에서 극단 ‘백치들’을 초청하여 연극 「니 애비의 볼레로」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합천가야초 학생 및 교직원을 비롯하여 인근 해인중학교 학생들과 마을 주민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이 공연을 관람했다. 「니 애비의 볼레로」는 다문화가정의 이야기를 주제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연극으로, 무대 위와 아래를 오가며 누구나 가까이에서 함께 하는 공연이었다.학생들과 지역주민등 관객들은 배우들의 …
[지역 소식]
제27회 노인의 날 합천군 기념식 개최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사)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지회장 이천종) 주관으로 10월 30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기념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성종태 합천군의회 부의장, 장진영 도의원, 권창현 경찰서장, 박근생 교육장, 합천군의원들을 비롯해 노인회 임원 및 어르신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노인강령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으로 진행됐으며, 합천군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호텔건립 관련 공익감사 시작에 금융감독원 조사도 촉구
‘함께하는합천’, 부실대출·공모 의혹 풀어줄 조사 필요 제기 (사진) 10월18일 감사원의 공익감사가 시작됐다. 이 날 시민단체 ‘함께하는 합천’는 철저한 공익감사와 금융감독원도 조사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배기남 기자 영상테마파크 호텔건립사업 횡령 사기사건과 관련해 감사원의 공익감사가 지난 10월 18일부터 시작되었는데, 금융기관의 부실대출 의혹에 대해서도 금융감독원이 조사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합천군에 대한 공익감사가 시작된 지난 10월 18일 시민단체 …
세계유산등재는 됐지만, 지명 논란은 진행형 ‘다라국’ 표기에 유네스코 ‘쌍책지역 가야정치체’ 권고
가야사전국연대 등 10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서 밝혀 (사진)합천박물관 홈페이지 화면, 다라국이라는 명칭으로 합천지역 가야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지난 9월 17일 확정되며 합천군 거리 곳곳에도 축하하는 현수막이 물결치고 있지만, 옥전고분군의 등재와는 별도로 등재신청서에 옥전고분군이 위치한 지역의 지명을 ‘다라국’으로 표기한데에 대해 유네스코에서 ‘쌍책 정치지배체’로 유연하게 표기할 것으로 권고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식민사관…
합천 내년 지방교부금 450억 감소 예상, 자체사업 빨간불
민간단체 보조금 삭감, 시급성없는 공사 자제 예상여유자금인 통합재정안정화기금도 150억원정도로 줄어들어지난해까지는 세입에 따른 예산편성에 여유가 있어 여유자금도 마련해 두었지만, 올해부터 예상한 세입이 줄어들면서 여유자금마저 줄어들었고, 합천군의 내년 교부금 감소 규모가 450억원 규모로 전망되면서, 예산 운용에 긴축운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이같은 교부금 감소는 올해에도 이미 재정안정화 기금을 소진해야 할 정도로 당초 예상됐던 교부금 교부액이 세수감소로 인해 줄어든 상태로 운영되고 있었고, …
합천축협 ‘1회 합천황토한우축제’, 숯불구이터 인기속에 2만8천명 방문
지난 10월 13일에 올해 첫 시작을 알린 ‘제1회 합천황토한우’ 축제가 ‘맛보이~소! 해보이~소! 사보이~소!’ 주제로 합천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속에 3일간 열리며, 첫회 개최인 만큼 향후 지속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우를 소재로 한 축제는 이미 많은 지자체에서 하고 있고,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횡성 한우축제를 비롯해 많은 한우 축제속에 합천황토한우를 알리고자 하는 목적이 쉽지만은 않기에 향후 평가를 통한 이후 노력도 중요해 보인다.특히, 합천황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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