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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여성이 가사를 전담하거나 대부분 하는 경우 85%에 달해
합천군, 2023년 여성친화도시 지정받으며, 새로운 도약 합천군민들 중 여성이 집안일을 전담해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는 답변이 13.9%에 달하며, 대부분 여성이 맡고 있다는 답변도 40%로 나와, 합하면 50%가 넘는 결과(2022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결과)가 나왔다.이같은 결과는 합천군이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지난 몇 년간 정책적 노력을 하기위해 진행한 성인지 통계를 작성하며 나왔다.그런 노력으로 인해 합천군은 지난 11월 24일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하는 여성친화도시에 신규 선정됐고 …
합천군의회, 금융감독원 조사, 양수발전소 결정 촉구
합천군의회(의장 조삼술)는 11월 27일 제277회 합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PF금융기관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즉각적 조사 촉구 건의문’과 ‘두무산 양수발전소 결정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권영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PF금융기관에 대한 금융감독원 즉각적 조사 촉구 건의문’은 합천군 영상테마파크 숙박시설 조성사업이 중단된 현실과 작금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금융감독원의 역할을 알리고 조사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또한 신명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두무산 양수…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회, 내년 주민자치 발전 도모
합천군 읍면마다 설치되어 운영중인 주민자치위원회가 내년에는 주민자치회로 이름을 바꾸며, 그 역할도 높여나갈 예정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뒤따르기 위한 지자체와 주민들의 노력이 중요해 보인다.합천군은 지난 11월27일 개회한 합천군의회 2차 정례회에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상정하고, 내년 지방자치회 도입을 위한 제도 정비를 하고 있다.현재 합천군내 읍면 중 가야면과 대병면, 적중면 3개면의 주민자치위원회를 대상으로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위한 교…
고향사랑기부 행렬 이어지지만, 어디쓸지는 아직
올해 시작된 고향사랑기부가 합천군에도 이어지며 총 기부금액이 3억원을 넘어섰지만, 내년부터 사용할 사업을 두고는 아직 정해지지 못하고 있다.합천군은 내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1월2일부터 합천군민으로부터 사업 추천을 받는 의견접수를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접수된 사례가 별로 없어 사업을 논의하기 어려워 기간을 연장해 현재까지 계속 접수를 받고 있다고 한다.사업 발굴 방향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
등재 선정 2개월만에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 받아
지난 11월 27일 서울에서 열린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인증서 전달식’에서 합천군은 그동안 기다렸던 인증서를 받았다.‘가야고분군’은 지난 9월 24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된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으로 최종 등재됐다. 이후 유네스코 본부가 있는 파리에서 인증서를 제작해 약 2개월 만에 인증서를 전달받게 되었다.이번 인증서 전달식은 세계유산 등재에 기여한 공무원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등재를 축하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경상남도(김해시,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합천군),…
합천소방서. 2023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합천소방서(서장 조형용)는 지난 11월 25일 2023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을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제76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화재 예방을 주제로 전 국민이 안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으로 그리는 손 그림으로 관내 초등학생 41명이 참여해 각자의 기량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조형용 소방서장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과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
[시의 숲에서 길을 찾다]농부의 눈으로 쓴 시와 세상 이야기 -고모할머니
고모할머니 고모할머니는지나가는 영구차를 보고도머리 숙여 인사를 하신다. 야속한 세상 다 잊으시고 편안하게 가시오. 고모할머니는자동차에 치인 개구리를 보고도머리 숙여 인사를 하신다. 부디 다 용서해 주고 잘 가시게. 살다 보면 기쁜 일만 생기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 이 시간에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자연재해로, 산업재해로, 전염병으로, 교통사고로, 병환으로…
<김희곤의 세상만사> 바람아 바람아 불어라
김 희 곤부산지방국세청 전 감시관 바람아 바람아 불어라알밤아 대추야 떨어져라아이야 아이야 쌔기 쌔기 주워와라어른아 어른아 잡수이소 유엔 상임이사 4대 강국약소국들 어르렁 뚱땅 싸움질 속에개발 신무기 팔아 한몫 챙기는데대동아 전쟁, 6.25 전쟁, 베트남 전쟁에일본과 미국이 전리품 챙겨 톡톡히재미를 보았다는 세계사 담당 사학자의푸념이 새록새록 생각이 난다 오늘과 같은 양극화 정치 세력의 횡포속에서통치자는 좀 더 부드럽고 온유한 품성의 통치자가 요구된다무사안일…
“일제 도굴 피해에서 아직 남은 것은 옥전고분 특이한 축조방식 때문”
영제 교수 초청강연 ‘옥전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 초청강연 참가자 중 다라국 명칭 관련해 문제제기도 나와 “발굴 시기가 5공때인데 당시 청와대에서 이 곳을 정권의 정통성을 얻기위한 수단으로 악용하려 하다 취소되기도 했는데, 자칫 이 시도가 이뤄져다면 어찌됐을지...”, “ 발굴에서 나온 로만글라스 유물을 놓고 한 교수가 올려놓은 손을 떠는 모습이 생생히 기억난다”합천군 옥전고분군 발굴을 처음부터 책임져 왔던 조영제 교수가 발굴 당시의 기억들 중 일부를 지난 11월 23일 합천박…
가야산국립공원 관음골 산지형 습지, 역할과 기능 되찾아
국립공원공단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조점현)는 훼손되고 있는 가야산 관음골 습지 복원사업을 통해 습지 본래의 모습과 기능을 되찾고 있다고 11월23일 밝혔다.관음골 습지는 면적 15,600㎡, 해발고도 870m의 산지형 습지로 국립공원 특별호보구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나 습지 내 토사유입과 물길세굴 등으로 훼손이 가속화 되어 `21년부터 연차적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가야산사무소에 따르면, 장기 복원사업의 성공적인 복원을 위해 넒은 습지 면적을 기능에 따라 3개 구역(핵심-완충…
야생생물관리협회부산·울산·경남지부합천지회,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야생생물관리협회부산·울산·경남지부합천지회(지회장 전진환)는 지난 11월 25일 정양늪 일원에서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한파시기에 정양늪 일대에 서식하는 고니, 기러기 등 야생동물의 먹이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생생물관리협회 회원, 환경위생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정양늪 일원에 30포 가량의 사료를 살포했다. 박창열 환경위생과장은 “한파로 인해 먹이가 부족한 야생동물에게 최소한의 먹이를 제공해…
10월말 기준 0세 인구 61명, 율곡면에서 아기 웃음소리에 ‘활짝’
합천군의 인구감소 추세로 볼 때 올해도 지난해에 비해 1천명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신생아의 출산소식은 반갑기만 하다.지난 11월 24일 율곡면 제내2구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방문해 아기용품 등을 전달하고 올해 관내 거주 신생아 탄생을 축하했으며, 이한신·박안나 군의회 의원, 최해안 율곡면 주민자치위원장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함께 방문해 축하를 전했다.이한신·박안나 의원은 “아기의 미소와 부부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아기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
삼가면 대웅식육식당, 국밥 나눔 행사 ‘정성담긴 행복밥상’
삼가면 대웅식육식당(대표 이나경)은 지난 11월 29일 국밥나눔 행사 ‘나눔의 맛! 정성담긴 행복밥상’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를 이용중인 지역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 50명을 식당으로 모시고 따뜻한 한우국밥 한끼를 무료 나눔 대접했다.이나경 대표는 “국밥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이런 행사를 통해 기부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웅식육식당은 2021년 1월 8일부터 합천군과 협약을 맺어 매월 1회 삼가면과 인근 …
‘남몰래 흘리는 눈물’ 오페라 각색한 공연에 군민들 가득 채워
문화체육관광부 방방곡곡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MZ오페라 ‘남몰래 흘리는 눈물’공연이 지난 11월 29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0여명의 관객이 관람했다.이번 공연은 합천군이 열악한 문화예술의 진흥과 지역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공연개최를 위해 문체부 방방곡곡 공모사업을 신청해 열린 공연으로 조명, 음향 등 문화예술회관의 시스템을 충분히 활용한 대공연으로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이번 작품은 이탈리아 작곡가인 도니젯티의 ‘사랑의 묘약’의 작…
큰 칼의 지닌 장수가 등장하는 ‘합천대평군물농악’ 전승을 위한 노력 할 때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어지고 있는 군물로서 장군의상을 입고 큰 칼을 지닌 장수가 대장으로 상징적으로 등장해 오방진굿을 할 때 각 군영을 지휘하는 모습이 특징인 ‘합천대평군물농악’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것을 축하하고 그 가치를 알리기 위한 기념식이 열렸다.지난 11월 25일 초계대공원 공연장에서 합천대평군물농악’이 군 최초로‘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47호로 지정된 것을 축하했다.이날 축하 행사는 (사)대평군물농악보존회 현판식에 이어, 축하공연에 이어 그동안 복원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인 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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