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3-08-05
합천군은 7월 26일 합천호 일대에서 권영식·박안나·김문숙 합천군의회 의원, 김배성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준 축산과장, 봉산·대병 어업계장 및 어업인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속어종인 쏘가리 치어 19,700미를 방류했다.
군은 지난 5월에는 뱀장어 치어를 방류했으며, 이번 쏘가리 치어 방류로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쏘가리는 물이 맑으며 큰 자갈이나 바위가 많고, 물살이 빠른 큰 강 중류에 살며 바위나 돌 틈에 잘 숨어 지내는 특성을 지닌다.
합천호는 5월 10일부터 6월 20일까지 금어기로 해당기간 동안 포획금지 안내 현수막 등을 부착해 5~7월 산란기를 보내는 쏘가리의 치어 등을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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