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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귀농인협의회,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
합천군 귀농인협의회(회장 권병윤)는 제1회 합천군 귀농인협의회 한마음 단합대회를 7월 20일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장진영 경남도의회 의원, 합천군 귀농협의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관내 귀농·귀촌인들간의 유대강화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의 참여자들은 제기차기, 줄넘기, 윷놀이, 노래자랑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서로간 화합은 물론 개인기를 뽐내는 시간도 가졌…
“우리 닭고기 먹고 힘내세요!”, 닭고기 소비 촉진 행사 개최
합천군과 대한양계협회 합천군지부(지부장 류준희)는 7월 19일 합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닭고기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했다.합천군수와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직원들, 그리고 양계협회 지부장과 회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하여, 행사에서 제공된 닭으로 만든 삼계탕을 함께 먹으며 닭고기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류준희 지부장은 “지난 5월 창녕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질병이 발생하여 양계농장들이 많은 걱정을 했지만, 합천군의 선제적 대처와 철저한 방역 덕분에 무사히 지나갈 수 있었…
[지역 소식 2024년 07월 16일 ~ 2024년 07월 29일]
더위보다 뜨거운 마음, 쌍책면 어르신 삼계탕 전달 35℃가 넘는 최고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중복(7월25일) 날, 쌍책면은 사랑잇기 운동으로 활기찬 여름을 보내고 있다.합천군 쌍책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변종성, 부녀회장 김미정)는 18개 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노인 세대 1가구를 선정하여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진행하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삼계탕을 전달했다.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는 도배와 장판, 집기 등을 새로 교체…
낙동강 특별법 발의에 경남도와 합천군민 ‘일방 추진’ 반대
합천대책위, 15일 국회에서 “영구 폐기하라” 외쳐 황강 광역취수장 반대 군민대책위원회(위원장 여한훈·이종철)는 지난 6월 26일 부산지역 국회의원을 주축으로 곽규택, 김태호 등 20명의 국회의원이 발의한 ‘낙동강 유역 취수원 다변화를 위한 특별법’ 발의 소식에 “물관리위원회의 조건부 의결내용을 무시한채 수혜지역 주민들의 이익 만을 위하여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기 식으로 강행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영구 폐기하라고 7월 15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요구했다.대책위는 기자회견을 …
“하천점용허가 사업장 관리 소홀” 양산마을 침수피해에, 합천군 기관경고 받아
행정안전부가 지난 5월 5일 발생한 합천군 대양면 양산마을 침수 피해와 관련해 진행했던 감사결과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재난관리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기관경고” 처분을 내렸다.행안부는 지난 6월 18일 기관경고 처분을 담은 감사결과를 통보했고, 합천군은 절차에 따라 6월 24일 군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행안부는 합천군이 하천점용허가 사업장에서 허가 조건 미준수 등 부실시공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호우로 인한 하천 월류로 주택 및 시설물 등이 침수되는 피해…
합천읍 수중 보 밑에 구멍 뚫리며 가동 중단, 내년까지 이어질 듯
지난 5월 28일부터 합천읍 황강에 위치한 수중보의 가동이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가동 중단에 대해 합천군 관계자는 “농업용수공급 목적으로 세워진 시설이지만, 그동안 다목적으로 이용해오면서 물을 담아두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보에 부담이 컸고 이로인한 세굴현상으로 보 중앙부분 밑으로 구멍이 났다”며, “그동안 부분적인 보수가 진행되어 왔지만 부담이 누적되면서 이번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자칫 보가 넘어질 수도 있는 수준의 위험 상황이이서 가동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한편, 농어촌공사합천지…
[7월 4일 전국농민대회 동행 취재] “국가가 버린 농업”, “농산물은 죄가 없다”, 농민들 울분 터져나와
국회 바라보며 ‘기후재난 대책’, ‘TRQ 수입중단’ 요구 지난 7월 4일 국민과 함께하는 농민의길(상임대표 하원오, 이하 농민의길)이 주최한 농민대회에 참석하기위해 합천농민들도 오전 8시30분 정양레포츠 공원 입구에서 차량 1대에 타고 서울로 출발했다.서울로 상경하는 버스안에서 참여 농민들의 인사가 이어졌는데, 강재성 합천군농민회장은 “하루 먼저 서울로 가서 한국농정에 대해 항의하고 내려왔다. 현정부는 농민의 요구를 외면하고 있어 올라갈 수 밖에 없다. 바로잡아지지 않는 한국농업의 현실…
다회용기 가져가 구매 할인도 받고, 환경 살리기 동참해요
합천군내 사용가능한 초록매장 6곳 뿐합천군 일회용품 줄이기위한 사업은 없어 경남도는 지난 7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을 맞이하여 경남환경사랑상품권(이하 환경사랑상품권) 3억 원을 발행(3회차)한다고 밝혔다.1회용품 없는 날인 10일의 숫자 ‘1’은 1회용품, 숫자 ‘0’은 없음을 의미한다고 한다.다회용기 사용을 늘려 폐기문 발생량을 줄이는 위한 유도형 정책으로 경남도는 2022년부터 시행해 왔고, 상품권 발행과 함께 사용가능한 매장인 ‘초록매장’이 도내 총 1,000역 개소 정도 지…
성폭력, 생활속 안전 교육 등 찾아가는 ‘합천매화단디학교’ 운영
“안전은 따로 보면 알아도 일상속 익숙함에 괜찮겠지 그냥 지나치는 경우 많아”지난 7월 2일 합천가정상담센터(센터장 송민숙)는 용주면 가호1구마을회관을 찾아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및 생활속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안전교육에 나선 강사는 “일상생활속에서 드러나는 것만 있지 않다. 숨어있는 것도 있다. 익숙해서 알아차리지 못할 뿐이다. 익숙함 속에서 보이지 않는 안전을 위협하는 것들이 있다.”며, “괜찮겠지 하며 익숙함에 그냥 넘기지 말고 잘 살펴서 안전하게 지내시길 바란다…
장애인 이동권 위한 특별교통수단 차량 올해 12대까지 확대 추진
휠체어택시, 별도 관리속에 이용율 낮아 대책 필요 중증보행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특별교통수단 차량이 늘어나며 합천군에도 법정보유대수를 올해 안으로 갖출 것으로 전망되지만, 적극적인 활용을 위한 노력도 필요해 보인다.합천군은 지난 7월 2일 합천군청 광장에서 휠체어 탑승 장비를 갖춘 특별교통수단 2대 및 휠체어택시 1대 등 총 3대를 위탁운영기관인 (사)경남지체장애인 합천군지회(지회장 김홍기)에 전달했다.이로써, 합천군은 특별교통수단 차량이 그동안 총 8대에서 이번 전달식을 통해 총…
실효성 없어진 서부일반산단 조성, 관련 조례 폐지안 입법
합천군의회가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 조성 중단 및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주) 법인 청산에 따라 기능을 상실한 ‘합천군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 특수목적법인 설립 등에 관한 조례’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지난 6월 25일 폐지조례안을 입법예고 했으며, 이에 대해 군의회 관계자는 “실효성 없어진 조례안 정비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어 이번에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 조성 계획은 지난 2016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이 고시되면서 본격 진행되며 산단 조성 및 분양을 맡아갈 SPC(특수목적…
올여름 심장이 쫄깃해 지는 공포의 귀환! [합천 고스트파크 어웨이크]
전국 최초·최대 규모의 호러 축제, 5년만에 돌아온다 SBS특수분장팀 다시 맡아, 대기 관리 운영시스템 도입 2019년 이후 5년만에 다시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리는 호러축제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고, 준비작업이 한창인 상황에서 22일부터는 예비운영을 하며 만반의 준비를 할 예정으로 그 모습들이 공개되고 있다.합천군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8일까지 21일 동안 합천영상테마파크 일원에서 “2024 고스트파크 어웨이크(GHOSTPARK AWAKE)”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
[황강사진관] 水려한 합천
'水려한 합천'2017년에 만들어진 우리 군의 브랜드 슬로건입니다.물이 맑고 경치가 아름다운 고장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합천호에서 웨이크보드를 타는 소녀의 표정이 너무나 진지합니다.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자원을 전국민과 함께 나눌 수 있음은 기쁨이고 자랑입니다.독자 여러분들께서도 이 여름, 水려한 합천을 마음껏 누리시길... -황강신문 편집국
[사설] 특혜, 비리 시비로 도마위에 오른 수의계약, 한도 하향에 이어 사업쪼개기 관행 바로잡아야
수의계약으로 인한 특혜 또는 비리 시비는 자주 회자되고 있고, 특히 합천군은 최근 군수를 대상으로 고발까지 이어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사실관계는 경찰 조사를 통해 확인되겠지만, 근본적으로 수의계약이 지자체 장이나 읍면장의 자율권한에 많이 좌지우지 될 수 밖에 없어 제도적 보완 및 행정의 노력이 뒤따라야 군민으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지난 7월1일부터 합천군은 1인 수의계약 최고 금액 한도를 2천만원에서 1천5백만원으로 하향 조정해 시범운영에 들어갔고, 내녀부터는 본청 및 전 읍…
[시의 숲에서 길을 찾다]농부의 눈으로 쓴 시와 세상 이야기-먼저 가르쳐야 할 것
글쓴이 서정홍 시인소개- 가난해도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세상이 참되게 바뀐다는 것을 가르쳐 준 스승을 만나, 시를 쓰기 시작했다. 그동안 여러 시집과 산문집을 펴냈다. 전태일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서덕출문학상, 윤봉길농민상을 받았다. 먼저 가르쳐야 할 것 조안 던컨 올리버 나는 내 아이에게나무를 껴안고 동물과 대화하는 법을먼저 가르치리라.숫자 계산이나 맞춤법보다는첫 목련의 기쁨과 나비의 이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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