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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신문이 만난 사람들] 야로고 과학동아리 <사물탐구반>-2
서경재(3학년) “우리 지역의 철에 대한 관심도 있고 애향심도 키우기 위해 하게 됐다. 경남대회 발표자 가운데 한 명이다. 처음엔 조금 떨렸는데, 하다 보니 긴장도 풀리고 재미있었다. 9월 전국대회에 도 대표로 나가는 터라 사명감도 있고 조금 긴장되기도 한다. 항공우주 관련 진학을 준비하고 있다. 좋은 상 받았다고 부담 느끼지 말고, 동아리활동,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 김선미(2학년) “이과라 과학동아리도 하게 됐다. 처음 해보는 활동이라 처음엔 좀 싫고 귀찮았는데…
[황강신문이 만난 사람들] 야로고 과학동아리 <사물탐구반>-1
지난 8월, 23회 경남학생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 고등부에서 가장 큰 상인 최우수상을 받은 야로고 과학동아리 <사물탐구반>을 8월 28일(금) 야로고에서 만났다. 군 단위 작은 학교 과학동아리의 첫 날개짓이 이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정진숙 담당 교사와 <사물탐구반> 학생들에게 들었다. 아래는 그들과 나눈 짧지만 긴 얘기다.-편집자 “야로 야철지 연구로 상 받았어요!” 야로 지역 야철지 지도 모형을 만든 <사물탐구반> 회원들과 정진숙 담당 교사(윗줄 가…
[이장열전]-36 묘산면 산제마을 이덕조 이장
묘산면사무소 홈피 마을 소개를 보면, 산제리는 본래 합천군 거을산면의 지역으로, 오도산 밑이 되므로 ‘산지미’ 또는 ‘산제’라 했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가야 등 일부를 병합해 산제리라 해서 묘산면에 편입됐다. 산제마을은 면 소재지에서 1km 서쪽 오도산과 두무산 자락에 있다. 김굉필, 정여창이 가야면에 있는 소학당 건립을 의논하고 기념으로 나무를 심어 마을 이름을 ‘병수동’이라 했다는데 느티나무만 있고 나무 주위에는 마을이 없다. 지금은 느티나무 윗쪽에 윗산제, 아랫쪽에 크게 형성된…
행복맞이학교-야로고, ‘1박 2일 행복캠프’ 열어
©야로고야로고등학교(교장 이인구)가 8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74명의 학생과 14명의 교직원이 함께 하는 ‘1박 2일 행복캠프’를 했다. 이 일정은 학생 자치회가 기획·진행했다. 행복학교 시범학교로 ‘행복맞이학교’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야로고는 “이번 캠프는 학교의 주인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학생 스스로 만든 캠프 운영 규칙을 지키고, 여러 활동에 적극 참여해 민주적이고 성숙한 학생으로 자라기 위한 자존감과 동료애…
여성농민들, “농민생존권 보장하라! 식량주권 실현하자” 11월14일 민중총궐기 예고
서울역 집회 현장. ©임임분여성농민회 간부들이 손가락 피로 쓴 ‘살고 싶다, 갈아엎자’. ©임임분여성농민대회 참가자들이 청계광장으로 행진하는 길에 국가인권위 광고탑에서 78일째 고공농성하고 있는 기아자동차 비정규직 투쟁단의 최정명, 한규협씨를 응원하는 함성을 지르고 있다. ©임임분 8월 27일(목),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장 강다복) 소속 여성농민들이 서울역에 모여 여성농민결의대회를 했다.합천을 비롯한 경남, 경북, 전남, 전북, 강원, 충청, 충북, 경기, 제주까지 온 나라에서…
마을기업, 지역에 맞는 공공부문 일자리 확보 절실
올해 군 일자리종합센터 구직문의·알선자 220여명8월 28일(금), 합천군은 “마을기업 육성, 계절실업 대책, 맞춤형 일자리 만들기 등으로 합천의 고용율을 높이는 다양한 시책을 하겠다”고 밝혔다.합천군은 “우리 지역에 기업이 많지 않아 일하고 싶어도 일할 자리가 없다는 점에서, 1읍·면 1개 이상 마을기업을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려 한다.”고 했다. 지난해 6개 마을 135명이 마을기업 단위에서 일하고 있고 올해 삼가 하판마을의 보리엿기름사업, 쌍책 다라마을의 미나리·양파즙과 고사…
합천유통 첫 마늘경매, 농가 호응에 마무리
합천유통 마늘경매에 참여하기 위해 관내 마늘농가들이 줄지어 들어오고 있다. ⓒ합천유통 지난 7월 합천유통이 자체 경매장을 설치하며 마늘 경매를 해오며 관내 마늘 농가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합천유통은 지난 7월 6일 초매식을 하고 마늘 경매를 시작했고, 경매사 2명과 중도매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매주 월, 수, 금요일마다 경매를 해왔다. 그동안 관내 마늘은 동부농협에서 마늘경매로 유통시켜왔지만, 올해부터 합천유통도 경상남도로부터 경매장 허가를 받고 올해 마늘경매를 했다.합천유…
3차 발굴에 들어간 성산토성, 현존 가야 유일의 도성 면모 확인
- 가야인들의 대규모 토목공사의 전모 드러나- 제사유구와 대벽건물지 등의 내부시설 존재 확인 성산토성 3차발굴 현장 ⓒ합천군 합천군은 “성산토성이 옛 다라국의 도성임을 밝히기 위해 2009년 1차 발굴, 2011년 2차 발굴에 이어 올해 6월부터 3차 발굴을 하며 가야 유일의 도성으로서의 면모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5일(화) 합천박물관에서 열린 합천 성산토성 발굴 학술 자문회의에서는 3차 발굴 과정에 대한 보고와 함께 10월까지 할 이번 3차 발굴의 방향에 대한 …
청덕면 광암들 시설하우스마다 안내 번호판 설치
청덕면 앙진리 광암들에 빼곡이 들어선 시설하우스 단지 ⓒ합천군 광암들에 있는 시설하우스에 주소처럼 번호판 ⓒ합천군 시설채소 집단재배 지역인 청덕면 앙진리 광암들에는 많은 시설하우스들이 위치해 있어 외부에서 제대로 찾아가기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위치 안내를 위한 농가별 번호판을 설치되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이번 번호판 설치는 청덕면사무소가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소재지 파악이 힘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2015년 상반기 광암들 …
합천 대표 막걸리, 내년 봄이면 시장에 나온다
8월 24일(월), 합천 대표 막걸리와 천연발효식초(막걸리식초) 개발 관련 용역 최종 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막걸리 세 종, 막걸리식초 세 종이 시음되었고 시음자로 나선 합천군 각 실·과·사업소 책임자들은 “쌀로 만든 막걸리가 가장 낫다”는 의견을 냈다.합천군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쌀막걸리·양파막걸리·밤막걸리, 쌀막걸리·양파·도라지로 만든 천연발효식초는 다양한 고부가가치 가공품으로 지역 농산물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작지만 강한 농촌, 부자농촌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황강레포츠 축제 바뀌나?...평가 보고회에서 변화 엿보여
황강레포츠 축제 이모저모 (좌측부터 옐로리버비치, 은어 잡기대회, 황강수중마라톤대회 모습: 사진출처 합천군청) 지난 7월 24일부터 3일간 열렸던 황강레포츠축제가 내년에는 크게 바뀐 모습을 예고했다. 8월 25일(화), 황강레포츠축제 관계기관은 올해 열렸던 황강레포츠 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에서 평가와 함께 향후 개선방향에 대한 밑그림이 제시했다. 이날 평가회는 황강레포츠축제 주관…
영상테마파크↔정원・분재테마파크, 모노레일 설치?
합천군 의원들, 벤치마킹 위한 견학 다녀와©합천군의회 합천군 의원들이 지난 8월 26일(수)부터 27일(목)까지 1박 2일간의 강원도 강릉시와 경기도 광주시의 관광아이템들을 둘러보며 합천에 접목하기 위한 체험견학을 다녀왔다. 이는 현재 합천군이 추진하고 있는 정원테마파크・분재공원과 바로 옆에 위치한 영상테마파크와의 연계 이용을 위한 모노레일 설치가 검토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합천군의회는 “이번 견학이 강원도 강릉시 소재 참소리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 녹색도시체험센터, 경기도 …
<약이 되는 야생초>-1 지치
지치뿌리 꽃. ©김종환 지치 군락. ©김종환 식물명: 지치생약명: 자초 자근자생지: 나무가 별로 없는 야산채취시기: 가을이나 이른 봄가공법: 술을 뿌려 말려서 쓴다(약효 증대)용도: 각종 암, 백혈병, 홍역, 피부병, 피부병, 생리통, 비만증, 냉증, 변비, 부종, 신장염, 심장병, 양기부족, 만성빈혈, 자궁염과 경기 등에 쓴다.생육 특성: 한국 모든 산과 들에서 잘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키는 약 20cm~60cm 정도로 자란다. 열매는…
[천유의 건강밥상]-17 미역초무침
성질은 차고 맛은 달며 짜다. 비경, 위경으로 들어간다. 열을 내리고 진액을 만들며 딱딱한 것을 부드럽게 하고 뭉친 것을 풀어주며 소변과 대변을 잘 통하게 한다. 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당뇨, 비만 등 선인병에 적합하고 갑상선종이나 임파결핵 등 목이 붓는 질환을 치료하고 수종이나 부종에 효과가 있으며 소변이 잘 안 나오거나 변비가 있거나 성장발육기에 있는 청소년에게도 좋으며 모유를 먹이는 산모에게 효과가 있다. <!--[if !supportEmptyParas]-->&…
[김희곤의 세상만사]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찌는 듯한 여름도 처서(處暑)를 막바지로 허리를 조아리고호박넝쿨 애잔한 삶에 지친 듯 힘없이 늘어진 돌담 아래달갑지 않은 가을비가 오다 말다 을씨년스럽게 심술을 부리는데열무김치 수제비는 별미 중에 성찬이다한 숨 배 국물 들이키시던 아버님지난 얘기 시작이다해방되기 몇 년 전 건너 마을 오리정 정 생원이라는 사람이 살았거든무너진 담벼락 쌓느라고 돌 한층 흙 한층 쌓아 올리다가 그만 와르르 무너져 버렸다아뿔사! 이걸 어쩌나! 돌담 아래서 자갈돌 만지며 놀던 건너 집 외동 어린 것, 돌 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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