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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곤의 세상만사] 국회 국정감사 工夫 좀 하소!
국정감사란 정부에서 행한 국정의 잘한 점과 잘못된 점을 국회가 감사하는 일로 국정전반에 걸쳐 의원 전체가 전문분야별로 반(班)을 나누어 일시에 하는 일반 감사와 특별한 부분에 한해 특별위원회를 꾸려 수시로 하는 특별감사로 구분하고 있다정부로부터 국정에 대한 감사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케 하고 증인의 출석과 증언(證言) 또는 의견의 진술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 국정감사의 결과에 따라 국가예산심리에 반영하고 공직기강 부정부패 감시 역할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이 중차대한 행사야말로 줄줄 새는 …
[사설] 쌀 가격 폭락 우려, 대북 쌀 차관도 재개해야
지금 합천의 들녘에도 쌀을 수확하는 농번기에 들어 농민들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올해도 작년에 이어 풍년으로 예상되며 쌀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면서, 쌀 가격이 하락세를 넘어 폭락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의 9월 15일 발표한 ‘쌀값이 불안하다, 쌀값 안정 대책 필요’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쌀값이 심상치 않다며, 현재 정곡 80kg 1가마당 산지 평균쌀값은 쌀값이 크게 폭락했던 2009∼2010년 이후 점차 회복세를 보였…
[사설] 농업・농촌 대표하는 국회의원 줄이면 안된다
헌법재판소가 지난 2014년 10월 기존의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방식에 대해 헌법에 불합치하다는 판결을 내리면서 내년 총선을 앞둔 선거구 획정이 농촌지역 국회의원의 감소를 불러오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선거구 간 최소 및 최대 인구비율을 현행 1:3에서 1:2로 조정해야 하면서, 현행 의석수를 유지하는 것을 기준으로 선거구를 확정할 경우 농촌지역 의석수 감소는 불가피하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농촌지역 의원들과 농민들의 반발이 크다. 국회의원들의 자리자리 지키기 욕심을 떠…
[이우열의 유교이야기]-5 성리학의 형성과 핵심 연구 1편을 마무리하며
고대(古代) 중국의 삼황오제(三皇五帝)부터 하(夏)·은(殷)·주(周)시대의 학문을 춘추시대(春秋時代) 공자께서 연구해 구경(九經)을 집주하고 편찬해 도덕종교로서 기틀을 마련하고 제자인 증자(曾子본명曾三)께서 공자의 예기(禮記)를 탐독해 대학(大學)을 편찬하고, 공자의 손자인 자사(子思/본명 공급 孔伋)이 중용(中庸)을 편찬했으며, 증자(曾子)와 제자들이 강론을 받을 때 질문과 답변 등을 논의(論議)해 논어(論語)를 편찬했는데 曾子의 부친 증점(曾點)의 유언에 따라 많은 돈을 부담해 편…
[김희곤의 세상만사] 平民이 잘 사는 社會
텃세가 거세다사람이 집을 누르고 살아야지집이 사람을 누르면 견딜 수 없다 전 대법원장 전속지관 장 선생으로부터 귀에 딱지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들은 얘기다금방이라도 도깨비가 나와 멱살 잡고, 개울가 고목나무 아래로 끌고 갈 것만 같은고목(古木)나무 밑둥치천년을 안고 휑하니 뚫린 곳!산신령님이 무서워 밑천 짧은 돌팔이 지관 반풍수들 겁에 질려 감히 얼씬도 못하고 주변에 맴돌다 무거운 발걸음 돌려야 했다던 그 북악산!고려숙종 4년(1099년) 나라에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민란 등 흉흉한 …
<독자기고> 일본연수를 다녀와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합천지부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일본으로 노사문화 관련 연수를 다녀왔다. 유성제 지부 정책기획부장의 참가기를 싣는다. -편집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합천군지부 뜻하지 않은 좋은 기회란 이런 걸 말하는 건가? 생각지도 못했던 일본연수가 바로 이것이었다. 이미 예전부터 확정되어있던 일본연수였지만 연수자 중에 결원이 발생하여 연수팀에 합류하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 것 같다. 9월 14일 일본연수를 떠나는 첫날, 연수에 대한 설레임과 약속된 시간…
[천유의 건강밥상] 소불고기 떡볶음
소고기는 비위를 튼튼하게 하고 기혈을 보하며 근골을 튼튼하게 한다. 신체가 허약하거나 오래 병을 앓아 허약한 사람에게 적합하며 영양불량, 기혈부족에 좋고 빈혈이 있거나 얼굴색이 누렇고 허리와 무릎이 시거나 아프고 다리에 힘이 없고 머리에 어지러운 증상에 도움이 된다.*재료: 애호박고지, 목이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미나리, 소고기 불고기감, 떡볶이떡*양념장: 간장(3T), 맛술(2T), 설탕(2T), 다진파,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 후추*요리순서1. 소고기불고…
<이우열의 유교이야기3> 주희(朱熹. 朱子 1130~1200 호는 회암 晦庵)
중국 남송(1127~1271)의 유학자(儒學者), 성리학(性理學)의 집대성자(集大成者)로 주자학의 창시자. 북송(北宋) 주돈이, 소옹, 장재, 정호, 정이, 등의 학설을 계승 종합하고, 동시대의 불교(佛敎), 도교(道敎) 이론까지 섭렵해 방대한 사상체계를 창시(創始)했다. 본관은 신안(新安), 부친은 주 송(朱 松)으로 이 동(李 侗)과 함께 나종언(羅從彦)에게서 수학했으며 사훈이부랑(司勳吏部郞)이라는 벼슬을 지냈다. 아버지는 우계현으로 좌천되었다가 주희를 낳았다. 주희의 나이…
<제10회 경남학생편지쓰기 대회> 한국교원노동조합경남본부장상 수상작
-이글은 김한범 학생의 창작으로, 본인의 뜻에 따라 제목이 따로 없습니다. 창작글이라 따로 교정,교열을 보지 않았습니다. - 편집자 주 그러니까 그건 아마 2년쯤 전이었을 거야. 그래, 우리가 희승이네 집에 놀러 갔던 그날, 그날은 2013년 10월 19일이었어. 그때 쓴 일기가 여기 어디쯤에 있을 텐데……여기는 도시다. 기관사 없이도 전철이 다니고, 집 앞에는 영화관이 있으며, 또 그 옆에는 예술의 전당이 있는 도시다. 오늘 여기서 보낸 하루는 정말이지 유쾌했다. 특히 ‘광일…
[김희곤의 세상만사] <황강신문> 창간 스물세 돌을 축하합니다!
바른 말 고운 말좋은 약은 입에 쓰나, 병을 고치는데 이롭고충고는 하는 말이 거슬리나 사람 됨됨이 개량에는 더 할 수 없는 보약이다신문의 사명이 무엇인가?글(書)로 대중(大衆)을 바른 길로 이끌어가는 길잡이라고 보고 듣고 배웠다<황강신문> 스물세 돌성년이 되기까지 어려운 고비, 험난한 물결 해바라기 권력에 꺾이지 않고부정부패와 야합하지 아니하고 어려운 평민의 대변인이 되어 정론직필(正論直筆)로 정의의 편에 서서 바른 말, 고운 말로 국정의 부실을 강력하게 질책하고 충…
[사설] 우리 쌀 지켜내는 한가위로 즐겁게 보냅시다
한가위가 다가오면서 주변 지인을 위한 선물도 챙겨보고, 제사상에 올릴 제수용품 준비하느라 분주한 시기가 왔다. 지역에서는 마을 청소부터 외지에 나가있는 가족들과 향우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현수막도 걸리면서 즐거운 한가위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한가위 제사상에 갓 수확한 농산물을 올리며 조상에게 먼저 올리던 기억들은 이제 기억으로 넘어가고 있다. 우리 농산물이 점점 설자리를 잃어가고 수입농산물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수확한 농산물들도 가격이 전반적으로 제대로된 가격을 받지 못하면…
[천유의 건강밥상]-19 감자전
감자는 성질이 평하고 맛은 달다. 위경, 대장경으로 들어간다. 감자는 비위를 편하게 하며 신체를 튼튼하게 하고 신장을 돕고 해독소종, 소염작용이 있다. 당뇨로 혈당이 높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으며 발아된 부분에서는 독이 있으므로 주의 해양한다.*재료; 감자 3개, 감자전분, 흑임자, 당근, 피자치즈, 파슬리 약간, 소금*만들기1. 감자는 강판에 갈아서 앙금을 갈아 앉히고 앙금만 사용한다2. 감자전분을 넣고 소금과 설탕으로 밑간하고 반죽해 지져낸다3. 부쳐낸 전 위에 피자치즈, 파슬리 …
[이우열의 유교이야기] -1 성리학의 형성과 핵심
합천군은 유림의 고장이다. 이 기풍으로 지난 일제강점기 3・1만세운동을 대규모로 이끌어내기도 했고, 지금도 향교를 중심으로 이어가고 있어 그 바탕이 되는 유학의 발전과정을 살펴보기로 한다.- 편집자성리학은 태극론, 이기론, 심성론으로 크게 구분되는데 그 발전과정은 네 시기로 구분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선진 시대의 유학, 진나라 이전의 유학을 말하는데, 이 시기에는 공자와 맹자의 사상을 중심에 높고 이론보다 실천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었다.두 번째 시기는 한나라에서 당나라에 이르는 …
[김희곤의 세상만사] 풀섶에 미물들도 시절을 안다
팔월(음력)이라 중추되니 백로추분 절기로다북두성(北斗星)이 좌로 돌아 서편을 가리키니백곡은 성실함에 만물을 재촉하고, 귀뚜라미 맑은 소리 벽간에 들고 난다(농가월령가)풀섶에 미물들도 시절이 바뀌는 줄 알고 민첩하게 처신하는데 만물지 영장, 그것도 글줄이나 읽고 공부나 좀 했다는 북악산 여의도 황금만능에 충혈된 일부 정치꾼 지도자라는 군상아직도 이씨 왕조 관존민비 흉내에 익숙하고 군부독재시절 권위주의 답습하며 목에 힘주고 어쓱어쓱 어깨 펴고 제 밥그릇 챙긴다골몰하는 크고 작은 정…
[사설] 정치자금 수수혐의 재판 받으면서 ‘공무원 골프대회’ 열다니!
9월 5일 경남이 다시 온 나라의 관심을 받았다. 그 누구도 선뜻 시도하지 못했던 공무원 골프대회를 홍준표 도지사가 기어이 강행했다.골프라는 스포츠를 문제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 한국에서 골프는 접대문화의 대표 공간으로 애용되고 있고, 그 폐해가 언론에 주 무대로 등장할 뿐 더러, 홍준표 도지사의 주장과 달리 골프를 즐기기 위한 경비가 적지 않아 서민들이 즐기기는 어려우니 ‘국민스포츠’라는 규정은 현실파악이 덜 된 말이다. 더구나 홍준표 도지사의 지난 봄 미국 출장 골프 행태는 접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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