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4-10
K-Festival서 합천의 이색 여름축제, 황매산 철쭉제 집중 알려
합천군은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 둔치에서 개최된 ‘K-Festival 2018, 파이팅 코리아 내고향 페스티벌’에 참가해 합천 대표 축제 및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소개하는 특색있는 합천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K-Festival 2018은 동아일보, 채널A, ㈜동인앤컴이 주최하고, 동인전람이 주관하는 축제 전문 박람회로 5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서울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의도봄꽃축제 기간중에 개최된 K-Festival 2018 행사장에는 봄꽃축제를 즐기는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바캉스축제, 고스트파크 등 여름 이색 축제와 황매산철쭉제를 비롯해 합천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 해인사, 소리길 등 시민들에게 합천을 알리는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합천군은 호러분장을 한 고스트파크 댄스 공연팀의 이벤트와 고스트와 함께하는 이색적인 사진촬영으로 분위기를 한껏 붐업시켜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 팔만대장경의 위대함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인경체험으로 단순한 콘텐츠 전시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구성으로 이목을 끌며 합천 알리기에 집중했다.
군 관계자는 “차별되고 전략적 홍보 마케팅으로 관광합천의 새로운 면모를 부각시켜 봄 여행주간 동안 신규 관광객 창출로 지역관광 활성화롤 도모할 것이다.”고 밝혔다.
- 배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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