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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11-23

합천군은 119일 주식회사 무학(회장 최재호)과 농업도시와 기업 간 연계 강화를 통하여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윤철 합천군수와 이종수 무학 사장, 김해식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참석한 이번 업무협약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당사자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발전 도모 합천군 농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 향토 기업인 무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이라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무학에서는 2톤 가량의 합천쌀(영호진미)을 우선 구매하고, 추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경제적 공유가치 창출을 통한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김윤철 합천군수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속에서 추진해온 합천쌀 소비촉진 운동의 결과로, 지난 10월 두산에너빌리티 합천쌀 납품에 이어 얻어낸 희망적인 결과물이다.

 

한편 무학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향토기업으로 농기계 부품 지원, 고령 농가 효도식탁 기증, 주거환경 개선 등 농촌상생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202210음료 상장기업 기업평판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사회적 나눔 활동과 기업 본연의 분야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간 연계 강화를 통하여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와 소득증진을 도모 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하여 농촌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기남 기자(hchk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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